'KYO' special

하루하루이야기 | 2008/09/14 18:35 | 이형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석을 맞아 집에 다녀왔다.
잠원동 집의 명물, 누나가 키우고 있는 고양이(스스로는 사람이라고 생각중) '교' 되겠습니다. ㅇㅅㅇ 호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자 속에서 안방 염탐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년에 분양받았을 때는 손바닥만했는데,
 물씬물씬 자라서 장장 아홉 근의 거대고양이로 장성하였다. 바닥에 쭉 펴고 누우면 정말 크다는..
 지금은 그나마 prone position인데, 발로 툭 차면 바로 supine position으로 발라당..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란다에 사냥감 없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참 놀다가 어디로 사라져서 찾아보면 이런 데 들어가 있다.
 어렸을 때 키우던 고양이는 높은 데를 좋아해서 늘 높은 데서 사람을 내려다 보고 있었는데, 이 녀석은 고양이답지 않게 높은 곳은 무서워해서 잘 안 올라가고 구석진 곳을 주로 찾는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소곳한 척 하는 '교' ㅇㅅㅇ

2008/09/14 18:35 2008/09/14 18:35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hjrhee.net/trackback/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