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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jrhee.net</title>
		<link>http://hjrhee.net/</link>
		<description>형진이랑 예진이 Blog</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5 Aug 2009 01:01:38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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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jrhee.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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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형진이랑 예진이 Blog</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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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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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lt;div id=&quot;GMapContainer1222107191071&quot; style=&quot;border: 1px solid #666;&quo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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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gt;&lt;BR&gt;내일 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휴가를, 이탈리아 여행을 떠난다.&lt;BR&gt;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에 일정을 우겨넣자니 여러가지로 아쉽긴 하지만,&lt;BR&gt;첫 유럽 여행인데다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로마도 일정에 포함되어 있어 매우 기대된다.&lt;BR&gt;오가는 시간을 제외하면 현지에 있는 시간은 닷새가 조금 안 되는데, 볼 수 있는대로 보고 와야겠다.</description>
			<author>(이형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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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Aug 2009 00:19: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호수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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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일주일째 연당을 서다가 잠시 콜을 맡기고 예진이와 호수공원에 놀러갔다 왔다.&lt;BR&gt;&lt;BR&gt;학생 때 동아리 후배들과 함께 사진 찍으러 온 후에 사오년 만에 처음 왔는데, 이전에 훑고 갔던 곳은 일부였고 생각보다 매우 넓더라는.. 제 3 주차장이 만차라 꽃박람회장 근처에 차를 세우고 들어갔는데, 3주차장 근처 풀밭이 많은 곳이 정말 좋아보였다. &lt;BR&gt;&lt;BR&gt;신촌에 살다보니 집 근처에 운동도 할 수 있고 걸어다닐 수도 있는 너른 공원이 있는 집이 부럽다. 부모님 댁 근처에 한강 고수부지도 좋아 보이고, 상암동 월드컵 공원도 좋고, 일산이라면 호수 공원 근처에 집이 있었어면 좋겠다. 하지만, 하나같이 다 만만찮게 비싼 동네라는.. 아아아 -_-;;&lt;BR&gt;&lt;BR&gt;		&lt;div id=&quot;GMapContainer1211725351140&quot; style=&quot;border: 1px solid #666;&quo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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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gt;블로그를 돌리고 있는 textcube를 업그레이드 했더니, google map이 embedding이 되더라.&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236574896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800&quot; width=&quot;534&quot; /&gt;&lt;/div&gt;&lt;BR&gt;호수공원, Panasonic LX3&lt;/P&gt;</description>
			<category>하루하루이야기</category>
			<author>(이형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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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Aug 2009 14:53: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랜만에 날씨 좋은 날</title>
			<link>http://hjrhee.net/entry/%EC%98%A4%EB%9E%9C%EB%A7%8C%EC%97%90-%EB%82%A0%EC%94%A8-%EC%A2%8B%EC%9D%80-%EB%82%A0</link>
			<description>&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250208886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33&quot; width=&quot;700&quot; /&gt;&lt;/div&gt;&lt;br&gt;&lt;/div&gt;&lt;br&gt;&lt;div&gt;날씨 좋은 주말에 일하러 안 나가도 된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lt;/div&gt;&lt;div&gt;오늘 오전에 집 창문에서 붙어서 찍은 파노라마 사진이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아직 집 앞으로 높은 건물이 하나도 없어서, 날씨가 좋으면 참 보기 좋다. 해 질 때도 종종 멋진 노을이 보이는데.. &lt;/div&gt;&lt;div&gt;해 지는 시간에 들어와 본 적이 별로 없어서.. &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Parasonic LX3, 환산화각 24mm,16:9 사진을 세 장 붙임.&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lt;br&gt;&lt;/div&gt;</description>
			<category>하루하루이야기</category>
			<author>(이형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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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09 17:26:2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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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식</title>
			<link>http://hjrhee.net/entry/%EC%9D%BC%EC%8B%9D</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739960648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80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얼마 전 일식이 있던 날 판독실에서 찍은 사진.&lt;BR&gt;판독하다가 나가지는 못하고 판독실 창문을 통해 x-ray필름을 눈에 대고 일식을 구경했다. 다행히 근골격계 판독실이 그날 일식을 보는데는 명당이라, 다른 판독실에서도 몰려와서 다 같이 보았다.&lt;BR&gt;일식 한 가운데가 되니 눈에 딀 정도로 어두컴컴해지던데, 맑은 하늘 아래 세상이 어두워지는걸 보니 일식이 무엇인지 잘 모르던 선조들이 일식 월식을 무서워한 까닭을 알 것 같았다. &lt;BR&gt;&lt;BR&gt;&lt;BR&gt;거창한 카메라는 집에서 데리고 오질 않아서, 평고 가지고 다니는 카메라로 한장.&lt;BR&gt;&lt;BR&gt;Panasonic LX3, f/4, 1/30&lt;BR&gt;잔뜩 노광한 다음 현상된 135 흑백 필름 두 장을 ND필터 대용으로 사용.</description>
			<author>(이형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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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jrhee.net/entry/%EC%9D%BC%EC%8B%9D#entry119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Jul 2009 09:28: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Supremo</title>
			<link>http://hjrhee.net/entry/Supremo</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834536716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00&quot; width=&quot;456&quot; /&gt;&lt;/div&gt;&lt;BR&gt;어제 콜이 별로 없는 틈을 타 콜을 맡겨놓고 이마트에 가서 Taster&#039;s choice &#039;수프리모&#039;를 집어왔다.&lt;BR&gt;가격은 다른 커피믹스보다 약간 비싼데, 향도 맛도 약간 더 진한 느낌.. 광고처럼 바리스타들이 이게 커피네 어쩌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인스턴트 중엔 제일 나은 듯 하다.&lt;BR&gt;&lt;BR&gt;신촌에선 의국에 네스프레소 머신을 가져다놔서, 병원 가면 맨 먼저 하는 일이 컨퍼런스 들어가기 전에 에스프레소 내려서 홀짝대는 것인데, 일산병원에선 병원 내에서 에스프레소를 파는 곳이 없어서 늘 아쉽다. 작년엔 집에서 분쇄기와 드리퍼를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직접 내려 마셨는데.. 그것도 하루 이틀 하니까 귀찮아서 달달한 다방커피로 만족하는 중이다. :)&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Coffee</category>
			<author>(이형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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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hjrhee.net/entry/Supremo#entry118comment</comments>
			<pubDate>Mon, 27 Apr 2009 12:5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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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 사다.</title>
			<link>http://hjrhee.net/entry/%EC%B0%A8-%EC%82%AC%EB%8B%A4</link>
			<description>&lt;P&gt;상당히 갑작스럽게 첫 차를 질러버렸다.-_-a&lt;BR&gt;&lt;BR&gt;&amp;nbsp;차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어차피 첫 차니까 반쯤은 운전 연습용으로 싼 중고차를 사자고 이야기가 돼서, 아버지와 함께 강서 중고차 매매 단지에서 하루종일 골라 상태가 좋은 97년형 마르샤 VL 2.0 한 대를 끌고 왔다. &lt;BR&gt;&lt;BR&gt;&amp;nbsp;처음엔 준중형차를 알아 보려고 했는데, 아반떼 류의 준중형차를 찾는 사람이 많아서 가격이 연식에 비해 비싼데다 사고났을 때 안전성도 아무래도 큰 차보다 떨어지니까.. 등등 갑자기 목표가 중형차로 돌변.. -_-;; &lt;BR&gt;&amp;nbsp;&lt;BR&gt;&amp;nbsp;사실 마르샤는 아버지가 추천해주시기 전까지는 이름도 모르던 차였는데, 95년부터 98년초에 발매되었던 모델로, 소나타와 뉴그랜저의 중간급으로 개발되었으나, 포지션이 애매해서 인기를 끌지 못하고 단종.. 기본 프레임은 소나타 2/3와 같으나 각종 옵션이 더 달려서 무게는 300kg이 더 나가고(무려 1600kg !), 연비는 공인연비가 10.8km/L로 소나타보다 10%정도 낮다고. 이전부터 인기가 그리 높지 않은 모델인데다 &#039;기름을 마신다&#039;는 소문에 중고차값이 헐하고, 세월에 비해 현대적인 디자인, 대부분의 부품을 소나타2/3와 공유하므로(엔진 포함) 부품을 구하기 쉽고, 고급 라인업답게 소나타보다 나은 승차감이 장점이란다.. 하지만 사실 다른 차를 몰아본 적이 없어서 승차감이 막연히 괜찮은 편이다라는 것 밖에는 모르겠다. 아하하.. &lt;BR&gt;&lt;BR&gt;&amp;nbsp;하루종일 고른 끝에 단종 직전인 97년도에 생산된, 관리가 매우 잘 된 차를 구할 수가 있었다. 색깔은 좀 밝은 색이 있었으면 했는데, 블랙, 블랙 투톤, 아니면 Bile색(아.. 이건 검정색보다 더 찜찜하다) 밖에 없어서 결국 검정색으로 구입했다. 연비가 걱정이긴 한데, 출퇴근은 신촌에선 걸어다니니.. 장 보러 갈 때나 놀러다닐 때만 사용할 것 같아서 별 문제는 없을 것 같다. 실제 모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NF소나타와 비교하면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는 수준인듯.. :)&lt;BR&gt;&lt;BR&gt;아직 차 사고 일산병원 출, 퇴근 한번씩 하고 근처 마트 다녀온 게 전부인데, 아직 운전이 많이 서툴러서 슬렁슬렁 기어다니고 있는 중이다. 차 산 김에 기념촬영도 해야 하는데, 아직 시간이 없어서 구글에서 퍼온 사진으로 대체.&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458858401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89&quot; width=&quot;316&quot; /&gt;&lt;/div&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하루하루이야기</category>
			<author>(이형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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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Apr 2009 17:14: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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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hinkpad T61p</title>
			<link>http://hjrhee.net/entry/Thinkpad-T61p</link>
			<description>&lt;P&gt;&amp;nbsp;학생 때 구입한&amp;nbsp; thinkpad T42p를 사용한지 올해로 4년째, 하드디스크와 메모리 업그레이드를 한 후 5년을 채우고 은퇴시키려고 했었는데, 갑자기 어느 날 아침 전원이 안 들어오는 사태가 발생하여 -_- AS센터를 방문한 결과 보드가 나갔으니 50만원을 내라는(대충 노트북 중고가와 비슷하다) 청천병력같은 진단을 듣고, 새로 노트북을 구입하기로 했다. 지난 1년간 여기저기 잔고장이 많이 나서 &amp;nbsp;AS센터도 많이 다니고 부품 업그레이드하느라 돈도 수월찮게 들어갔는데, 더 이상 돈을 들이기는 싫다는 생각에 이번에는 눈 딱 감고 포기하기로 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953666517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amp;nbsp;그래서 구입하게 된 녀석이 여기 있는 T61p-CTK모델이다.&lt;BR&gt;&amp;nbsp;소량만 유통된 모델이라 lenovo 홈페이지에서 제품명 검색을 해도 안 나오는 이상한 모델인데, 알고보니 이런 소량 생산 모델이 몇 종류 있고 홈페이지에 각각 등록하기 어려워서 올려놓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판매점에서 상담을 하다가 불량화소 때문에 반품 들어온 모델을 LCD교체 후 싸게 주겠다는 말에 구입을 했는데, 구입 후 홈페이지에 &quot;없는 모델입니다&quot;라고 떠서 완전 당황했었다는..&lt;BR&gt;&lt;BR&gt;&amp;nbsp;T61p-CTK 사양은,&lt;BR&gt;&amp;nbsp;Vista ultimate K&lt;BR&gt;&amp;nbsp;펜린 T9300 (2.53G)&lt;BR&gt;&amp;nbsp;RAM 2G DDR2 (PC-5300)&lt;BR&gt;&amp;nbsp;WUXGA (1920x1200) 15.4 inch&lt;BR&gt;&amp;nbsp;nVidia Quadro FX570 &lt;BR&gt;&amp;nbsp;160G Hitachi 7200rpm (7k200)&lt;BR&gt;&amp;nbsp;DVD multi&lt;BR&gt;&amp;nbsp;9 cell battery, 2.7kg&lt;BR&gt;&lt;BR&gt;&amp;nbsp;정도인데, 이 중에서 하드디스크와 메모리를 320G, 4기가로 업그레이드하고 구입 당일 운영체제를 windows XP로 낼름 다운그레이드 받아왔다. 제조사마다 정책이 조금씩 다르지만 Lenovo의 경우 Vista business이상의 운영체제가 딸려 오는 제품의 경우 설치비 3만원만 받고 XP로 다운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하는 작업은 자동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엔지니어 한 명이 꼬박 3~4시간을 달라붙어서 하나하나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하는 작업이라 어쩔 수 없이 공임으로 3만원을 받는 거라고.. 운영체제에 대한 라이센스료는 추가로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lt;BR&gt;&amp;nbsp;T61p-CTK보다 사양이 떨어지는 T61p-A22가 용산에서 대략 230만원정도 했는데, 반품 들어온 반 중고라는 점을 이용하여 CTK모델을 190만원에 구입할 수 있었다. 이전에 구입했던 T42p는 국내판은 너무 비싸서 미국에서 구매대행을 했음에도 300만원이 넘었는데, T시리즈 최상위 제품이라는 국내판 &quot;p&quot; 모델을 200만원이 안 되는 값에 구입하게 되는 날이 올 줄이야.. &lt;BR&gt;&lt;BR&gt;&lt;BR&gt;&lt;STRONG&gt;WUXGA display&lt;/STRONG&gt;&lt;BR&gt;1920x1200 정도의 화면이면 가로로 반을 갈라도 960x1200의 크기가 나오기 때문에, 두 개의 창을 띄워놓고 작업을 할 수 있고, 문서 작업을 할 때나 pdf 파일을 볼 때 정말 편리하다. WUXGA 디스플레이를 가진 노트북은 몇몇 회사에서 나오지만 대부분 16, 17인치이고, 15.4인치는 Lenovo에만 있다는 점 때문에 여러 가지 면에서 IBM시절보다 퇴보하고 있음에도 다시 Lenovo thinkpad(IBM thinkpad가 아닌)를 구입하게 되었다.&lt;BR&gt;15.4&quot; WUXGA 패널은 삼성과 엘지 두 회사에서 lenovo에 공급하고 있고, 내 노트북에는 엘지에서 생산한 패널이 달려 있다. 시야각은 스펙상 130도, 100도이지만 불편함을 느끼기 어려운 수준이고, Luminance도 괜찮은 편으로, 패널 자체의 품질은 좋지만 초기 디스플레이 세팅은 화면이 푸르스름하고 contrast가 낮게 설정되어 있어 수동으로 별도의 설정을 해 주어야 했다. Adobe gamma를 돌릴 필요가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세팅이 되어 있었던 T42시절과 비교하면 좀 섭하지만, 그다지 불만은 없다.&lt;BR&gt;&lt;BR&gt;LG-Philips: LP154WU1&lt;BR&gt;Luminance [cd/㎡]: 210 &lt;BR&gt;Contrast Ratio: 500:1 &lt;BR&gt;Viewing Angle Vert/Hori: 100/130&lt;BR&gt;&lt;BR&gt;Samsung: LTN154U2&lt;BR&gt;Luminance [cd/㎡]: 175&lt;BR&gt;Contrast Ratio: 600:1 &lt;BR&gt;Viewing Angle Vert/Hori: 100/130&lt;BR&gt;&lt;BR&gt;&lt;STRONG&gt;Quadro FX570&lt;/STRONG&gt;&lt;BR&gt;&amp;nbsp;T61시리즈 중 상위모델답게 T61p에는 Quadro FX가 달려 있다. &lt;BR&gt;&amp;nbsp;원래 설치되어 있던 구형 드라이버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작동하지만 Lenovo에서 새로 업데이트하라는 새 버전을 설치하면 IRQ error가 뜨면서 XP에서 그 보기 어렵다는 blue screen이 수시로 등장한다. 이 문제는 드라이버를 roll-back해도, 완전히 제거한 후 다시 드라이버를 설치해도 그대로라서, windows 갈아엎는 수밖에 없었다.&lt;BR&gt;&amp;nbsp;FX570은 최근 nVidia 칩이 그러하듯, CUDA 기능을 지원하여 동영상 decoding이나 Photoshop CS4등에서 display가속에 사용할 수 있다. 이전에 KMplayer를 개발하던 분이 스카웃되어 제작한다는 다음팟플레이어가 CUDA를 이용한 video decoding을 지원하는데, H.264 포맷으로 코딩된 HD~Full HD급 동영상을 CPU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도 플레이할 수 있다. Photoshop CS4의 display가속 기능을 이용하면 image display, transition, zooming, canvas rotation 등에 GPU를 사용할 수 있다.&lt;BR&gt;&lt;BR&gt;&lt;STRONG&gt;만듦새&lt;/STRONG&gt;&lt;BR&gt;&amp;nbsp;티타늄 합금으로 마감한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T61p는 전면이 플라스틱이고, 코팅도 이전보다 약해서 모서리는 쉽게 벗겨진다. T42p는 모서리가 닳는데 1년이 넘게 걸렸던 것 같은데, T61p는 이미 한 달만에 모서리가 벗겨지기 시작하는 중이다. 디스플레이 테두리를 줄이고, 모서리를 깎아 소형화와 날렵한 디자인을 동시에 보여주었던 T40시리즈와는 다르게, 테두리는 매우 두꺼워졌고, 노트북은 숫제 직육면체가 되었다. 15.4인치 16:10인 T61p는 원래대로라면 15인치 4:3인 T42p와 비교해서 세로는 짧고 가로로 길어야 하는데, &#039;광활한&#039; 모니터 테두리 덕에 세로는 거의 같고, 가로는 왕창 긴 대형노트북이 되었다. 풀사이즈 키보드를 장착하고도 키보드 양쪽으로 3cm정도의 공간이 남는데, 차라리 이 공간을 살려 좀 더 좋은 스피커라도 달아 주었으면 좋았겠지만, 스피커는 엉뚱하게도 키보드 위쪽의 좁은 곳에 올라앉아 있고, 키보드 가쪽은 그냥 비어 있다.&lt;BR&gt;&lt;BR&gt;&lt;STRONG&gt;키보드&lt;BR&gt;&lt;/STRONG&gt;&amp;nbsp;최근 Thinkpad 키보드가 명성만 못하다는 지적이 많은데, 다른 노트북 키보드를 압도했던 old Thinkpad 시절에 비해 thinkpad는 퇴보하고 있는 건 맞지만, 아직은 그럭저럭 쓸만하다. 이전에 쓰던 T42p(영문판)이 수작이었다면, 데스크탑용 lenovo ultranav키보드는 졸작, 예진이가 쓰는 x60s와 지금 구입한 T61p는 범작 정도가 되겠다. 물론 이건 thinkpad키보드 기준이고.. 다른 노트북이나 시중에 많이 파는 펜타그래프 방식 키보드와 비교하면 T61p는 상위권이라고 생각한다. 최소한 손가락을 올려놓았을 때 키캡이 미세하게 후들후들거리는 대부분의 저가형 키보드는 아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나머지는 다음에.. -_-;; &lt;BR&gt;이것저것 쓰고 싶은 건 많은데 글이 길어져서 힘드네.. &lt;BR&gt;&lt;BR&gt;&lt;BR&gt;PS. T61p의 thinkpad로고. 원래는 삼색 IBM thinkpad로고가 들어가는 자리인데, lenovo가 IBM PC부문을 인수할 당시만 해도 이 자리에 곧 lenovo로고가 들어간다는 소문이 돌았었고, 유저들이 &#039;분노&#039;하는 글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lenovo로 인수된지 이제 4년이 넘었는데 lenovo는 브랜드는 감히 쓰지 못하고, 겨우 IBM 세 글자만 없어지고 로고 크기와 모양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시중에서 이삼천원 정도에 구할 수 있는 삼색로고 스티커를 사서 붙이면 최소한 IBM thinkpad 기분은 낼 수 있다. 만약 여기에 모양이 바뀐 lenovo로고를 달아놨다면, 구매의욕이 절반으로 뚝 떨어졌을지도 모르겠다.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926411651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4&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Computers</category>
			<author>(이형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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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Dec 2008 1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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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씬물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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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275016509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amp;nbsp;두달 전쯤, 부모님 댁에 고양이가 한 마리 더 생겼다. 아버지가 쓰레기를 버리러 가셨는데 아기 고양이가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방황하고 있어서 밥이라도 좀 줘야겠다고 데려오셨단다. 처음 왔을 때는 일어서지도 못했다는데, 우유와 &#039;아기고양이 전용&#039; 고양이밥, 각종 고단백 식사를 한 덕에 일주일 정도 후에 내가 갔을 때는 이미 원기를 회복하고 온 집안을 아장아장 뛰어다니고 있었다. &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280339115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amp;nbsp; 처음 봤을 때는 태어난지 얼마 안 된 아기고양이라 정말 손바닥만했는데, 지난 주 주말에 두 달만에 보러 갔더니 이제 청소년기 고양이가 다 되어 있었다는.. ㅇㅅㅇ&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884381575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amp;nbsp; 짜자잔~&lt;BR&gt;&lt;BR&gt;&amp;nbsp; 지금은 캐나다에 계시는 외할머니께서 어머니 어렸을 적 이야기를 하시면서, &#039;고양이를 한마리 주워왔는데, 밥을 주니까 &#039;물씬물씬&#039; 크는거야..&#039; 뭐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는데, 정말 요녀석도 &#039;물씬물씬&#039; 크고 있다. &#039;물씬물씬&#039;이라는 표현은 외할머니식-캐나다식-부산 억양으로 들어야 제맛인데.. 전달할 방법이 없으니 아쉽구만..&lt;BR&gt;&amp;nbsp;&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609003411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45&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amp;nbsp; 침대 밑의 냐옹. (사냥준비중)&lt;BR&gt;&amp;nbsp;&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101009552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amp;nbsp;누나 책상 의자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 &#039;큰놈&#039;. &lt;BR&gt;&amp;nbsp;한 집에 고양이가 두 마리 있으면 다른 고양이과 맹수들이 하는 것처럼, 둘이 싸우거나 아예 싹 무시하고 지낼 줄 알았는데, 의외로 둘이 잘 지낸단다. 가끔 씨름도 하고, 핥아 주기도 하고, 밥도 뺏아먹는다고..&lt;BR&gt;&lt;BR&gt;&amp;nbsp;집에 하루종일 고양이 봐 줄 사람만 있으면 작은 녀석을 싹 집어다가 신촌 집에 데려다놓고 싶은데, 우리 집엔 여차 하면 사나흘씩 사람이 안 들어오니.. 아무리 혼자 있기 좋아하는 고양이라도 우울증 걸리겠다 싶다. &lt;BR&gt;&amp;nbsp;한 십수년 후에 좀 여유가 생기면 고양이 한마리 키우는 것도 좋을 듯..</description>
			<category>하루하루이야기</category>
			<author>(이형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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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Dec 2008 15:46: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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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저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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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STRONG&gt;1. 프로페셔널 바리스타라는 책을 구입했다.&lt;/STRONG&gt;&lt;BR&gt;&amp;nbsp;커피마루에서 가끔 올리시는 송주빈이라는 분이 쓰신 책으로, 책 제목처럼 커피 머신과 에스프레소 추출에 관하여 바리스타의 경험과 간략한 이론을 같이 소개하고 있다. 요즘 인기 있는 espresso based variation menu에 대한 책은 흔하게 볼 수 있는데, 정작 기본이 되는 커피 추출에 대해서는 참고할 만한 책이 마땅한 것이 없어 인터넷을 여기 저기 뒤져 보는 것이 고작이라, 이 책이 그렇게 반가울 수 없었다. 영어로 된 책은 좋은 것이 많은데, 일단 영어인데다 교과서를 방불케 하는 그 두께들이란.. :(&lt;BR&gt;&lt;BR&gt;&amp;nbsp;요즘 가장 궁금하였던 것 중 하나는, 밖에서 먹는 그 커피들은 에스프레소 원 샷을 거의 300mL정도 되는 우유에 부어 넣어도 커피 맛이 나는데, 왜 집에서 해 먹는 커피는 그렇게 만들면 우유맹탕이 되는가 하는 점이었는데, 알고 보니 &#039;미국식 라떼 또는 카푸치노&#039;는 양이 적으면 일단 싫어하는 미국인들 취향이 맞추어 우유를 많이 넣어야 하고, 커피 맛이 많은 양의 우유에 묻히지 않기 위해 원두를 많이 사용하여 진하게 뽑기 때문이란다. 원두를 2~3배 사용하여 ristresso혹은 triple ristresso를 만들어 에스프레소를 만든다고. 집에서는 카푸치노를 하루에 세 잔 마셔도 끄덕없는데, 밖에서 마시는 커피는 short size한 잔을 다 마셔도 머리가 핑 도는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 원두를 세 잔 분량을 갈아넣는데 그걸 한번에 마시고 카페인에 약한 내가 버텨낼 재간이 있나..&lt;BR&gt;&lt;BR&gt;&lt;BR&gt;&lt;STRONG&gt;2. 네스프레소, 돌아올 예정.&lt;/STRONG&gt;&lt;BR&gt;2년 전에 ebay에서 구입하여 몇 번 사용하다가 선웅이에게 넘긴 네스프레소 머신(Krups XN2100)을 다시 가져오기로 했다. 다음달에 일산 파견갈 때 룰루랄라 들고갈 예정. 캡슐을 몇 개 구입해놔야 할 듯.&lt;/P&gt;</description>
			<category>Coffee</category>
			<author>(이형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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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Sep 2008 01:53: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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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KYO&#039; speci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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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850305455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 &lt;/P&gt;
&lt;P&gt;추석을 맞아 집에 다녀왔다.&lt;BR&gt;잠원동 집의 명물, 누나가 키우고 있는 고양이(스스로는 사람이라고 생각중) &#039;교&#039; 되겠습니다. ㅇㅅㅇ 호호&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338611113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amp;nbsp;상자 속에서 안방 염탐중..&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494192325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amp;nbsp;&lt;BR&gt;&amp;nbsp;작년에 분양받았을 때는 손바닥만했는데,&lt;BR&gt;&amp;nbsp;물씬물씬 자라서 장장 아홉 근의 거대고양이로 장성하였다. 바닥에 쭉 펴고 누우면 정말 크다는..&lt;BR&gt;&amp;nbsp;지금은 그나마 prone position인데, 발로 툭 차면 바로 supine position으로 발라당.. -_-;;&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439067651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amp;nbsp;&lt;BR&gt;&amp;nbsp;베란다에 사냥감 없나..&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121326235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amp;nbsp;한참 놀다가 어디로 사라져서 찾아보면 이런 데 들어가 있다.&lt;BR&gt;&amp;nbsp;어렸을 때 키우던 고양이는 높은 데를 좋아해서 늘 높은 데서 사람을 내려다 보고 있었는데, 이 녀석은 고양이답지 않게 높은 곳은 무서워해서 잘 안 올라가고 구석진 곳을 주로 찾는다는..&lt;BR&gt;&lt;BR&gt;&amp;nbsp;&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jrhee.net/attach/1/166939786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amp;nbsp;&lt;BR&gt;&amp;nbsp;다소곳한 척 하는 &#039;교&#039; ㅇㅅㅇ&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하루하루이야기</category>
			<author>(이형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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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Sep 2008 18:35: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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